2010년 07월 02일
Pat Metheny
Pat Metheny - R U Going With Me
Pat Metheny at the North Sea Jazz Festival in 2003 together with the Metropool Orchestra.
# by | 2010/07/02 16:03 | 트랙백 | 덧글(0)
Pat Metheny at the North Sea Jazz Festival in 2003 together with the Metropool Orchestra.
# by | 2010/07/02 16:0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22 19:20 | Movie | 트랙백 | 덧글(4)
<스포有>
한 맹인이자 시계장인이 전쟁에서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몇 년에 걸쳐서
기차역에 붙일 시계를 만들었으나 ...그 시계는 거꾸로 가게 제작하였다.
시간을 거꾸로라도 돌려서 아들을 되찾고자 하는 열망이였을까..
몇년 뒤 그 지역에서 마치 노인의 모습을 한 아가가 태어난게 혹시
시계장인의 아들이 환생한것일까...(서양에도 윤회사상이?ㅎ)
어쨌든, 시간은 거꾸로 흐르지 않고 대신에 벤자민의 생체주기만 거꾸로 흘렀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데이시와의 인연은 끈질겼으며 그의 인생의 선택에 있어서 사랑이 기준점이 되었다는게...
혹시 이 영화 흥미로운 배경을 전제로한 로맨스영화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래도 비록 모습은 할머니와 치매걸린 갓난아기의 모습일지라도, 그 둘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는 모습은 꽤나 애틋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노인에서 중장년, 청년, 청소년, 아기가 되는 벤자민의 모습이 흥미로웠고,
청소년시기의 모습의 브래드피트는 피부를 너무 CG로 깎아낸게 티가 나서 조금 에러인듯~
그러나 그의 전성기때의 멋진 모습 그대로를 잠시나마 봐서..아 졸리부인은 좋겠구나/ 란 생각이 문득ㅋ
개봉하기전부터 관심있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본 영화.
극장 의자가 조금 불편해서 느끼기 전까진 러닝타임이 3시간이란 사실을 미처 인식하지 못했다.
굳굳.
# by | 2009/03/30 16:06 | Movie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2/08 01:35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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