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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Metheny


Pat Metheny - R U Going With Me




Pat Metheny - First Circle




Pat Metheny at the North Sea Jazz Festival in 2003 together with the Metropool Orchestra.

요새 즐겨 듣는 - 좋아하는 + 시험기간이므로. lol;

by wAnderGirL | 2010/07/02 16:03 | 트랙백 | 덧글(0)

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2005) with 내 긴 생각



브이 포 벤데타 (V For Vendetta, 2005)
Directed by James McTeigue. With Natalie Portman, Hugo Weaving


약 1 여년전부터, 어렴풋이 스토리 아웃라인만 알고 있던 영화를 아껴두었다가...

어제 밤(05/23)에 보았다. 어젯밤엔 봐야할것 같아서.

(...라고 썼는데 오늘 7/22에서야 정리해서 올리네요.;)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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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3차 세계대전 발발후 2,040년의 영국.
정부 지도자와 피부색, 성적 취향, 정치적 성향이 다른 이들은 ‘정신집중 캠프’로 끌려간 후 사라지고,
거리 곳곳에 카메라와 녹음 장치가 설치되어 모든 이들이 통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평온한 삶을 유지한다.

어느 날 밤, ‘이비’라는 소녀가 늦은 밤 위험에 처하자 어디선가 한 남자가 나타나 놀라운 전투력으로 그녀의 목숨을 구해준다.
옛날, 국회의사당을 폭파하려다 사형당한 가이 폭스의 가면을 쓰고 뛰어난 무예와 현란한 두뇌회전,
모든 것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남자는 ‘V’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의문의 사나이.

세상을 조롱하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맥베스><헨리 8세>의 대사들,
분열되고 투쟁하는 현실세계의 아픔을 노래한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읊으며
악을 응징하는 ‘V’는 자신을 따르는 이들을 모아 폭력과 압제에 맞서 싸우며 세상을 구할 혁명을 계획하고 있는데….
점점 ‘V’에게 이끌려 자신도 모르게 그의 혁명에 동참하게 되는 ‘이비’.

과연 그들의 힘은 왜곡된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인가.
 (맥스무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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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논리정연하게 쓰는 편은 못된다. 그러나 요즘 놀면서(네, 시간이 많네요..;) 드는 갖가지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보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올려본다. 그러니 이해해주길 바란다.(경어체가 아닌점도..)

글이 조금 길어서 시간 있으신 분들만  밑에 링크 클릭

 


이어지는 내용 ▼클릭▼

by wAnderGirL | 2009/07/22 19:20 | Movie | 트랙백 | 덧글(4)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스포有>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브래드 피트(벤자민 버튼), 케이트 블랑쉐(데이시)..

F. 스캇 피츠제랄드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한 맹인이자 시계장인이 전쟁에서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몇 년에 걸쳐서
기차역에 붙일 시계를 만들었으나 ...그 시계는 거꾸로 가게 제작하였다.

시간을 거꾸로라도 돌려서 아들을 되찾고자 하는 열망이였을까..

몇년 뒤 그 지역에서 마치 노인의 모습을 한 아가가 태어난게 혹시
시계장인의 아들이 환생한것일까...(서양에도 윤회사상이?ㅎ)

어쨌든, 시간은 거꾸로 흐르지 않고 대신에 벤자민의 생체주기만 거꾸로 흘렀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데이시와의 인연은 끈질겼으며 그의 인생의 선택에 있어서 사랑이 기준점이 되었다는게...
혹시 이 영화 흥미로운 배경을 전제로한 로맨스영화 아닌가 싶기도 했다.

그래도 비록 모습은 할머니와 치매걸린 갓난아기의 모습일지라도, 그 둘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는 모습은 꽤나 애틋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노인에서 중장년, 청년, 청소년, 아기가 되는 벤자민의 모습이 흥미로웠고,

청소년시기의 모습의 브래드피트는 피부를 너무 CG로 깎아낸게 티가 나서 조금 에러인듯~
그러나 그의 전성기때의 멋진 모습 그대로를 잠시나마 봐서..아 졸리부인은 좋겠구나/ 란 생각이 문득ㅋ

 

개봉하기전부터 관심있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영화.

 

극장 의자가 조금 불편해서 느끼기 전까진 러닝타임이 3시간이란 사실을 미처 인식하지 못했다.

굳굳.

by wAnderGirL | 2009/03/30 16:06 | Movie | 트랙백 | 덧글(0)

원스 (Once, 2006)

감독 : 존 카니
출연 : 글렌 핸사드, 마케타 잉글로바..


정말 내가 좋아라하는 스타일의 영화인데 왜 이제서야 봤을까나.
이제라도 봐서 다행인건가~

이 영화를 music 카테고리에 분류시킨건..뭐랄까
86분짜리 뮤직비디오를 본 듯한 느낌이 들어서이다.

노래 부르며 대화하는 모습도, 어쿠스틱 기타소리도, 
체코아가씨?의 피아노 소리와 나즈막한 코러스소리도,
다 좋았던 것 같다. 

스토리도 딱 아련한 만큼만의 전개.. 굿

당분간은 이 영화 O.S.T 로 MP3를 채울 듯 싶고나~

by wAnderGirL | 2009/02/08 01:35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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